캐나다 재외한국문화원, 영화 ‘벌새’ 온라인 상영

3월 10일까지 무료로 감상

캐나다 재외한국문화원은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한국 영화 ‘벌새(House of Hummingbird )’를 온라인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온라인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RSVP LINK: http://canada.korean-culture.org/en/1263/board/987/read/106600를 통해 PROMO CODE 받아 VIMEO를 통해 접속해야 한다.

벌새는 2018년 제작된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이다. 김보라의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직접 각본을 쓰고 제작과 편집에도 참여했다. 2018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영화의 시놉시스를 보면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1994년, 중학생 은희는 방앗간을 하는 부모님 그리고 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온 가족이 자신들의 문제와 싸우고 있을 동안, 은희는 오지 않을 사랑을 찾아 섬처럼 떠다닌다. 이런 은희의 삶에, 그녀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어른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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